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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6년동안의 러브스토리 ♡♡♡
writer 진윤경 (ip:115.23.197.254)
  • date 201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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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it 558
  • point 0점




저희의 러브스토리 들려드려요ㅋㅋㅋㅋㅋ부끄럽지만ㅋㅋㅋ

 6년 연애의 종지부를 찍게되었어요 !

올해 10월에 결혼하는 예신입니다.



결혼식에 쓰는 돈을 아껴서 집 사는데 보텔 생각으로

셀프웨딩을 할 예정인데요ㅋㅋㅋ

 


셀프웨딩 드레스를 알아보던 중

디어마이제스 드레스가 다 딱 제 스탈이라~~ 하트 뽕뽕하며 사이트를 보던 중

이벤트를 발견해서 사연 남겨요~~


예랑이랑은

대학교 수업듣다가 만나가 되었어요.


첨 만났을때부터 통하는게 많았고

서로 삶에 대해 지향하는 점이 비슷해서 결혼까지 생각하게 되었어요.




군대도 기다려보고 서로 취업준비하는 모습도 지켜보고 도와주면서

이렇게 6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네요.



디어마이제스 드레스 이쁘게 입고

결혼식 하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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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이랑

    2016-04-27

    0점

    스팸글 안녕하세요^^ 스튜디오 웨딩 사진 촬영이 상상만 해도 오글거릴 것 같아 자연스러운 셀프 웨딩 촬영을 준비하면서 디어마이제스를 알게 되었습니다~ 만나서 반가워요^^
    그러던 중 블로그를 통해서 이벤트가 있다는 것도 알게 되어서 이렇게 남깁니다.

    백마탄 왕자같은 로맨티스트를 꿈꿨지만 현실은 무뚝뚝과 상남자 코스프레의 극치인 대구 남자와 올 가을에 결혼을 결심한 에신입니다.
    제 남자친구는 살갑고 다정다감하게 챙겨주는 맛은 없어도 저를 배려하고 또 배려받는 것에 늘 감사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2014년 11월에 육촌 소개로 우연히 만나 친구처럼 지내다 2015년 1월1일 새해가 밝아 오는 시점에 대구 2.28공원 앞에서 제야의 종소리를 들으며 저희의 사랑도 시작되었습니다.
    덕분에 기념일은 새해 첫날 ^^

    처음엔 달달 다정다감, 살갑게 다가오던 그가 점점 무뚝뚝한 말투로 변해가면서는 엄청 많이 다투기도 , 서로의 마음을 의심했던 순간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겉으로는 잘 드러나지 않는 그만의 다정한 표현과 따뜻한 마음이 함께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더욱 깊숙이 스며듭니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오래도록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아요.

    사실 셀프웨딩드레스를 고르고 있는 제가 아직도 어색하고, 진짜 결혼하는 건가? 와닿지 않을 때도 있지만
    그러면서도 이렇게 그를 생각하며 이 글을 남기고 있네요.
    서로 완전하지 않은 사람들이 만나 서로에게 맞춰가면서 점차 스스로를 채워가는 과정을 경험합니다.

    저희는 틈틈히 가까운 곳을 여행하며 사진 찍는 취미를 가지고 있는데요.
    웨딩사진도 그렇게 하나 둘, 찍어나갈까 합니다.

    그때 디어마이제스 드레스와 함께하면 제가 더 예뻐 보이고, 또 하나의 추억이 생길 것 같네요^^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블로그에 있는 많은 정보들도 도움이 많이 되고 있어요. 앞으로도 자주 들를게요.
    저의 하나뿐인 소중한 경험에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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